
Programs
(이중언어) 기관 준비반
AESOL School Prep : Social Baby Club™

“영어를 얼마나 빨리 배우는가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경험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Social Baby Club은 0~2세 영유아를 위한 초기 사회정서·이중언어 발달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안정적인 애착과 건강한 발달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에이솔의 Social Baby Club은 단순히 영어를 빠르게 익히는 조기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영유아기의 발달 특성과 정서적 준비를 가장 우선으로 고려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별 특징을 기반으로, 아이가 관계 안에서 영어 환경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으로 이중언어 발달과 초기 학교 적응의 foundation skills를 준비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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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개월 | 안정 애착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주 양육자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기본적인 안정감과 신뢰를 형성해갑니다. 또한 모국어의 억양과 감정, 리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언어의 정서적 기반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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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개월 | 감각 탐색기
아이들은 몸과 감각을 통해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기 시작하며, 다양한 소리와 사람, 움직임 속에서 사회적 호기심이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의 소리 차이를 자연스럽게 구별하기 시작하고, 몸짓과 표정, 감각 경험을 통해 초기 의사소통의 기반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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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개월 | 자아 발현기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커지고, “스스로 해보려는 마음”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감정 표현과 자기조절, 생활 속 자립 경험을 통해 사회성과 독립성을 발달시켜 나가며, 이러한 경험은 이후 영어유치원과 그룹 환경 적응의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대상: 만 1-3세, 처음 기관 (유치원, 어 린이집, 영어유치원, 국제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 유아동 (회당 50분, 주1회-4회 참여)
내용: 음악, 미술, 신체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기의 신체, 인지, 사회 정서 발달을 골고루 이루며, 오감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발달 커리큘럼
진행: 글로벌 교육, 아동학 전공, 이중언어 사용 석박사 교사진 실제 기관 생활과 적응을 목표로 구성된 개별교육 + 소규모 그룹활동 circle time 으로 구성
기질상담 및 진학 컨설팅: 아기의 타고난 기질과 발달 상황을 기반한 효율적인 양육 방법 및 추후 기관 선택과 진학 계획 컨설팅
AESOL 소셜 베이비 클럽™
AESOL Social Baby Club™
SEL 감정 기반
영유아 시기의 사회정서역량(SEL)은 이후의 관계 형성, 자기조절, 학습의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Social Baby Club은 감정 표현하기, 차례 기다리기, 함께 놀이하기, 자신의 욕구를 안전하게 표현하기 등의 경험을 통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Life Skill 자립
아이들은 놀이와 일상 루틴 안에서 스스로 식사하기, 정리하기, 활동 참여하기, 기다리기 등의 life skills를 자연스럽게 익혀갑니다. 이러한 경험은 이후 유치원과 그룹 환경 안에서의 독립성과 자기조절 능력의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건강한 이중언어 발달
영유아기의 언어 발달은 단순 암기나 조기 학습보다, 안정적인 애착과 풍부한 상호작용 경험 안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Social Baby Club은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발달 단계에 맞는 자연스러운 이중언어 환경을 제공합니다.
영어유치원 부작용 없는 적응
에이솔은 영어를 “빨리 배우는 것”보다, 아이가 영어 환경 안에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적응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분리불안 완화, 그룹 활동 참여, 교사와의 신뢰 형성, 또래와의 상호작용 경험 등을 통해 영어유치원과 초기 학교 환경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
Social Baby Club은 알파벳 카드나 파닉스 드릴 중심의 조기 영어 교육보다, 노래·움직임·놀이·상호작용 안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순간 속에서 영어를 경험하며, 언어에 대한 부담감 없이 영어를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